주요활동 - 2022년

2022. 5. 도서 '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출간

1형당뇨와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1형당뇨 필독서이자 가이드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의 신간 '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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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21. 도서 '우리는 1형당뇨를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

2022년 5월 21일 '1형당뇨, 북콘서트'를 개최하였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참석이 어려운 독자들은 온라인으로도 해당 영상을 시청할 수 있었으며, 전국에서 오신 많은분들께서 울고 웃으며 함께하였고, 1형당뇨병에 대한 귀한 경험담과 마음 따스한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2022. 5. 24. 경남교육감님과의 간담회

현 경남교육감님인 박종훈 교육감님과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부울경대표님, 경남지역 환우 부모님들과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학교생활하며 1형당뇨인인 학생이 불편한 점은 없는지 개선할 점은 무엇인지 관심있게 살펴주신 교육감님과 경남교육청 관계자분들 모습에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1형당뇨를 가진 경남지역 학생들이 앞으로 더 즐겁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길 바라며 이렇게 직접 환우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는 경남교육청에 다시 한번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2022. 8. 8. [성명]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자동온도기록장치 설치 의무화로 촉발된 인슐린 수급 문제를 즉시 해결하라!

1형당뇨인들에게 인슐린은 공기와도 같은 의약품이고 인슐린을 제때 주사하지 못할 경우 일상생활을 하기 어렵습니다. 장기적으로는 합병증이 생겨 건강에 치명적인 위해가 생기고 추가적인 의료비가 발생될 뿐더러 개인의 삶이 크게 저하됩니다. 이렇게 1형당뇨인들에겐 필수적인 인슐린의 수급문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자동온도기록장치 설치 의무화로 인해 촉발되었고 1형당뇨인들의 건강할 권리를 박탈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까지 초래하였기에 다음과 같이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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